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지역’의 도전이 더 좋은 대한민국 만든다 -
황명선 논산시장이 2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는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에 소속돼 있는 전국 151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단체장협의회장 선출에 이어, 지방정부를 대표해 최고위원에 출마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지하기로 결의했다.
민선 5,6기에 이어 민선 7기 논산시를 이끌고 있는 황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선7기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황시장은 “지방분권은 1991년 이래 27년간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과제이며, 6·10항쟁을 거쳐 쟁취한 헌법에서 지방자치제도를 부활시킨 우리 민주주의 역사의 당연한 요구”라며, “더 나아가 국민에게 가장 효율적인 정부가 되고자 하는 유일한 제도적 장치”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역’”이라며, “지방분권을 통한 일 잘하는 지방정부는 물론 국민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봉사하는 지방정부로 키워내 주민이 실질적인 주인으로 나서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것이 우리 시대 민주주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중앙정부를 상대로 지방의 목소리를 더 높이고 실력을 키워, 지방분권이 잘 이뤄지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도록 우리 지방정부가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황시장은 지난 22일 지역의 일꾼들이 당 지도부에 참여해 자치분권의 시대에 맞는 지방분권형 정당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