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홍상문화재단(회장 남상원)은 23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남상원 재단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 문학관 착공 및 집필관 준공식을 가졌다.
내동 122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김홍신 문학관은 총 1617㎡(489평) 규모로 교육관, 세미나실, 전시실, 카페 등을 갖추게 되며, 올해 12월 준공예정이다.
준공된 집필관은 작가들의 창작실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홍신 작가는 “논산의 원류를 살리는 가장 빠른 길은 문학을 앞세운 선비정신을 되찾는 일”이라며, “문학관이 누구와도 편안하게 문학을 말하고 문학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한 사람의 삶은 곧 하나의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며, “김홍신 문학관을 통해 인문학으로 시대를 이야기 하고 인문학의 도시 논산을 선도하는 최적화된 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홍신 작가는 1947년 3월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1976년 『현대문학』에 ‘물산’, ‘본전댁’으로 등단했다.
1981년 발표한 장편소설 ‘인간시장’이 100만부를 돌파하면서 밀리언셀러 작가란 타이틀을 얻었으며, 15대·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