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관내의 대표적 중산층 아파트인 제이파크 2단지가 입주자 대표단의 적극적인 주민권익 옹호와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465세대 1천여 주민들이 서로 돕고 위하는 사랑의 마을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배양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중심으로한 마을 주민들은 주식회사 “ 우길”이 위탁 관리하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및 청소근로자들의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어 주민들과 입주자 대표단 관리사무소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빚어내는 화합의 3중주가 관내에 산재한 여타의 아파트 단지 운영의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도 뒤 따른다,
제2파크 2단지 관리사무소 김선태 [60] 소장에 의하면 배양현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등 대표단은 수년전 아파트 분양 당시에도 분양가 조정과 관련해 회사 측이 제시한 분양원가 계산의 불합리한 내용을 발견 세대별로 200만원 정도의 부당 손실을 막고 공용면적 계상과 관련해서는 4억 정도의 차액을 되돌리는 등 도합 8억 원에 달하는 주민들의 재산권을 지켜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근래에는 아파트 부녀회와 아파트 관리소 근로자들의 합심으로 폐기물 분리수거 등으로 모아진 잡 수입금 7백여만원으로 아파트에 거주하는 세대별로 쓰레기 봉투 10kg들이 20장 20kg들이 20장 씩을 배포하는 등 주민들 생활상의 실익 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도 했다,
특히 배양현 화장을 중심으로 한 6명의 입주자 대표회의는 단지 내 주민 들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주민화합 행사를 수년째 개최해 오면서 “더좋은 마을 ”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