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진상황보고회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3일 부시장실에서 홍성목 부시장 주재로 국장, 관련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 557개소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방향, 점검사항,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도로·다중이용시설 등 하드웨어와 불합리한 법령·제도 등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시민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 대해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 전기, 가스 등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편성, 소방차 진입로 확보, 취약지역 CCTV설치, 불법건축물 즉시 신고 등 안전점검은 물론 단순·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점검실명제를 실시해 점검시설에 대한 후속조치 이력 추적 및 관리를 하고 보수·보강 등 대책을 마련, 형식적 점검을 탈피해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진단으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전시민이 참여하는 안전점검 생활화로 안전문화의식 확산분위기를 정착시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논산 구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