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광석면 오강리에 소재한 노강서원 전경논산시, 문화재 사업 ‘잘했다’
- 2017 충남 시·군 문화재 종합평가 3년 연속 ‘도내1위’, ‘최우수기관’ 선정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17 문화재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문화재지정, 문화재보수 정비실적, 문화재 활용실적 등 9개 항목으로 문화재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문화재지정실적과 문화재 활용실적, 문화재관련 자체사업 추진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2017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원·향교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공모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내재된 문화재를 통해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교육·답사·체험 등 새로운 문화콘텐츠 활용 및 개발에 힘써왔다.
또, 지난 8월 노강서원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40호로 지정됐으며, 지난 7월 ‘한국의 서원’인 돈암서원은 2018년 세계유산 등재신청대상으로 선정돼, 2019년 세계유산 최종등재에 재도전한다.
연산면 임리에 소재한 돈암서원 전경
또 시 관내 곳곳에 산재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을 불러모으는 다양한 스토리 발굴로 논산시 관광진흥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 문화재는 국가지정 문화재(등록문화재 포함) 28개, 도지정 문화재(문화재 자료 포함) 78개, 향토문화유적 39개 등 총 145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