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내년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입후보 할 논산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 지망생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3명을 선출하는 논산시의 정치 일번지 “ 나선거구 [취암 부창 부적면 ] 에서 최고 득표[6,777표]로 1등 당선한 박승용 의원의 몸놀림이 심상치 않다,
시장 출마 입장을 묻는 주변인들에게 강한 부정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재선의원인 그는 더 젊었던 시절, 모진 세월의 시련을 극복하고 몸을 일으킨 끈질기고 강인한 저력에 더해 주경야독으로 건양대 경영학과 [세무학과 ]를 졸업한 터여서 초선 시절부터 발군의 의정활동을 선보이면서 일찍부터 지역의 차세대 시장 후보군으로 지역주민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박승용 의원의 진면목은 의정 활동의 꽃이라는 집행부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유감없이 드러난다는 것이 유권자는 몰론 피감기관인 논산시 공무원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대부분의 의원들이 주로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기초한 각론에 치중해 질의를 하는 반면 시정방향의 큰 흐름을 분석해 비판과 동시에 대안을 제시하고 장 ,관 ,항 ,목으로 분류되는 예산의 흐름을 적확히 읽어 오류를 지적해내는 그가 질의하는 순서가 되면 행정사무감사장엔 묘한 긴장기류가 감지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는 호통이나 질책보다는 격려를 앞세운 시정의 오류에 대한 수정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피감기관 직원들에게 정서적 상처를 안겨주는 일은 거의 없어 외경의 대상으로 우뚝한 자존감을 과시하고 있다,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가 12월 6일 오후 논산시의회 박승용 의원 집무실을 방문 , 향후 거취에 대해 물었다, 선거가 이제 6개월 앞이면 시장이든 도의원이든 방향을 정하고 공표해야할 시점이 아닌가 ? 라는 질문에 박승용 의원은 “ 시장이 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 했다.
기초선거의 정당공천제가 바람직 한 것은 아니지만 정당공천제 인데다 자신이 속한 새누리당이 홍준표 대표가 누차 천명한 것처럼 필승을 위한 당 차원의 전략공천으로 각급 선거의 후보자를 결정한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니 만큼 시장 또는 도의원 시의원 어느 쪽으로 결정되든지 당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당원 된 도리이자 순리라고 말했다.
더욱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절체절명의 위기이자 기회로 보는 터여서 각급 후보군들의 당에 대한 기여도 득표력에 대한 기대치 도덕적 품성 모든 분야를 망라해 최선의 공천자를 결정 할것으로 믿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 정치적 환경임을 감안하면 주어진 소임을 다하면서 당의 결정을 기다릴 것이라며 일단 자신이 시장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을 경우 그 즉시로 자신이 쥐고 있는 시장 당선의 필승카드는 카운트 다운이 시작될 것이며 그에 대한 만반의 준비는 이미 끝내놓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어찌 보면 자신이 속한 새누리당이 창당이래 최대의 위기순간들을 맞고 잇는 것으로 보지만 당에 속한 그 누구도 당의 결정이 어떠하든지 승복하고 하나로 뭉쳐 단합하는 마음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승용 의원은 현 황명선 시장의 논산시정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 모든 것은 내년 6월 선거에서 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것으로 본다 ‘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인류의 스승인 공자께서 선생님의 삶의 지향이 무엇이냐고 묻는 제자에게 “ 노자인지 붕우신지 소자회지 [老者安之, 朋友信之, 少者懷之 늙은이를 편안케 하고 벗들이 믿음을 갖게 하고 어린 것 들을 사랑으로 품어 가르친다 ] 라고 하신 가르침을 정치를 시작하면서 정치인 박승용의 지향으로 삼고 있다며 바꾸어 말하면 ” 노인들을 편안케 잘 모시고 ,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어린이들에게 꿈을 안겨주는 그런 이상을 현실 지방정치에 접목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를 마무리 하면서 우리가 지방자치를 하는 것은 나라경영의 행정 시스템에다가 그 지방적 특장이나 상식 심지어 정서적인 축면 까지 접목시켜 더 좋은 지방경영을 구현하고자 함이라고 정의한다며 시장을 비롯한 각급 선출직 공직자들의 선택기준의 첫 번째 가늠자는 후보자들이 얼마나 제 지역실정을 적확히 꿰뜷어 보고 있느냐 하는 것이지 어느 당 공천을 받았느냐 어느 학교를 나왔느냐 박사이냐 아니냐 하는 이력사항 들은 맨 끝 번째 선택 기준 일 것이라고 주장 했다.
만일 제 지역 실정을 꿰뚫어 보는 현실 감각이 뒤떨어진 이들이 당선 돼 지방살림을 경영하는 경우가 반복된다면 그것은 시민사회 모두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 하지 않은 선택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