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역 내 내재된 문화재를 통해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교육·답사·체험 등 새로운 문화콘텐츠 활용 및 개발을 위해 문화재청에 공모한 ‘2017 문화재 활용사업’이 매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2017 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서원·향교 활용사업에 2개 사업, 생생문화재 공모 사업에 2개 사업 총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올해 돈암서원, 연산향교, 명재고택, 강경 일원에서 △풍류가 있는 아카데미 △토요성리학 △전통성년식 「어른으로 다시 태어나다」 △대한민국 광복이야기 △다같이 돌자, 강경 한바퀴 △고택, 매력에 취하다 등 문화재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통 성년례는 성인으로서의 긍지와 자존감을 높여주고 사회적 책무를 일깨워 주기 위하여 행하는 의식절차로 각 학교의 모든 성년 대상자가 의례의 주축이 돼 의례를 거행함으로써 어른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인간성 복원의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예식이다.
관내 4개 고등학교(논산고, 강경고, 연무고, 건양고) 총 44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성년례는 연산향교 유림 어르신들과 성년자 다짐받기, 성년선서, 가족배례 등 성인으로서 긍지와 자존감을 높여주고 사회적 책무를 일깨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학생과 부모님들에게 그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예학의 도시인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고유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에도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만들기사업 2개,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2개, 전통산사문화재사업 1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1개 등 총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27,000천원, 도비 127,500천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