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문화원이 주최하고 논산시가 후원한 제5회 인문학 탐방 ‘박범신 문학의 뜰로 소풍가는 날’ 행사가 11월 18일 탑정지 일원에서 열렸다,
2013년 시작해 다섯 번째로 열리는 ‘박범신 소풍가는 날’은 박범신 작가와 함께 걷고 사색하면서 인문학에 대한 재인식으로 정겨운 문화 풍토 조성은 물론 시민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일행은 잔디광장을 출발해 수변 데크를 따라 수변생태공원, 백제군사박물관, 고정산 솔바람길, 박범신작가 집필관을 돌아본 뒤 날씨가 추운관계로 다시 논산문화원으로 자리를 옮겨 박범신 작가의 문학강좌 및 진보라 씨의 피아노 공연 등 가벼운 레크레이션을 끝으로 행사를 종료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충절의 고장 논산인으로서 그런 논란에 휩싸였던 자체만으로도 시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 했던 한 시민은 박범신 작가가 지난 대선 전 문재인 대통령과 히말라야 등반을 함께 할 만큼 친근한 사이였고 진보성향 인사로 이름을 올렸던 만큼 자유로운 영혼의 저명한 작가의 독자들과의 친근한 소통의 한 장면을 가지고 가십거리도 안되는 일을 침소봉대해 박범신 작가를 욕보이려 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