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논산에 소재한 모 종합병원 의사가 샤워 실에 들어가 샤워 하고 있는 여성 환자의 모습을 훔쳐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이 같은 신고를 접수 수사에 나선 경찰에 의하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중인 피해자 A[21]의 아버지 W 씨는 피해를 당한 딸이 집에 와서 말하기를 31일 아침 입원실과 가까운 샤워실에서 몸을 닦고 있는데 샤워 커튼 밑으로 남자구두가 보여 바라보니 이 병원 정형외과 담당의사인 D씨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담당의사로 지목당한 C씨는 A씨에게 “샤워실 들어간 건 인정하나 불순한 의도는 없었다”면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 담당 의사도 바꿔 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 CCTV 등을 통해 조사하고 있으며 정확한 경위에 대해 지금으로선 말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