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상황실에서 국방대 외국군 장교 21명에게 논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논산시 명예시민은 논산시정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에게 주는 시민권으로, 논산시민이라는 소속감을 부여해 논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명예시민이 된 21개국 외국군장교와 가족 등 40여명은 지난 21일 강경젓갈축제장을 찾아 김치담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24일에는 밀리터리파크, 백제군사박물관, 탑정호, 돈암서원을 관람하며, 논산에서의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명예시민증을 받은 한 장교는 “우리나라를 대표로 논산시 명예시민이 된 것에 큰 자긍심을 느낀다”며, “논산에서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고국에 돌아가서 논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의 명예시민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의 소중한 인연으로 국방대학교와 논산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선교류를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팸투어를 통해 논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부의 관광정책 기조인 글로벌 관광정책에 적합한 마스터플랜을 기준으로 논산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