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민공원지난 2009년 30억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탑정지 수변생태공원의 조경수들이 무성해지면서 이를 찾는 시민들의 걸음이 부쩍 늘고 있다,
외지에서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도 탑정지 수변과 잘 어우러진 풍광에 만족해 하는 모습이다,
숫한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매년 일정한 사용료를 농어촌공사에 지급하면서 수변 생태공원이 문을 연 뒤 당시 임성규 시장은 도심과 가까운 곳에 시민공원이 조성돼야한다는 시민들의 여론을 등에 엎고 거의 같은 시기에 담당부서 직원들로 하여금 시민공원 조성계획을 세울 것을 지시했다.
임시장 재임 중 조성한 탑정지 수변생태공원
오늘의 논산 시민공원이 있기 까지에는 얼마간의 빚을 지고서라도 시민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임시장의 의지가 밑돌이 된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현 시장이 취임하면서 본격적인 공원 조성사업이 시작됐고 2016년 5월 마침내 현재의 시민공원 공사를 마치고 마침내 2만 여평의 현 시민공원이 문을 열었다.
투입된 예산은 당초 예상을 뛰어넘었다, 갖가지 편의 시설읋 보강하면서 물경 220억원 이상이 소요된 시민공원은 시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고 아침 저녁으로 많은 시민들이 건강 증진을 위한 즐겨 찾는 운동 및 산책코스로 기능하면서 논산시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 했다.
너무 공원 치장에 돈을 너무 많이 들인다는 일부의 비판적인 시각이 있지만 어쨌거나 오늘의 논산 시민공원이 있기까지에는 고인이 된 임성규 전 시장의 큰 고뇌의 결단이 배어 있다.
그러나 공원이 개장해 오늘에 이르도록 아무도 임성규 진 시장의 노고를 기억하지 않는다, 입에 담지도 않는다,
물론 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현 시장의 관심과 애씀이 크게 기여한바 적지 않지만 공원 개장식에서 또 각급 모임자리에서 현 시장은 임성규 전시장의 이름은 일절 거두절미 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노닐 공원 하나 쯤 도심 가까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줬고 그에 따라 시민공원을 조성했다는 투의 설명을 곁들여 왔다
논산시민공원의 모델이된 직지문화공원
어쨌거나 시민공원 조성에 소요된 예산은 국비든 도 시비 이든지간에 모두 시민들이 낸 혈세로 부담한 것이기는 하지만 임성규 전 시장의 노고가 거두절미 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2007년 언젠가 임성규 전 시장과 싲당실에서 차 한잔을 나누던 일이 있었다.
임시장은 당시 시민공원 조성과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
“ 빚을 좀 지더라도 할 일은 해야지 ?” 그리고 빙그레 웃었다..
상당한 고민 끝에 결정한 시민공원 조성은 그때부터가 시작이다.
김천 직지문화공원
논산시민공원의 골 모델이 된 김천 직지문화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