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주민힘으로 마을축제 개최, 고향정취 ‘만끽’ -
주민주도형 마을축제인 ‘제2회 채운 해바라기 축제’가 16일 논산시 채운면 야화1리에서 열린다.
지난해 충남도에서 실시한 ‘희망마을 선행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작한 해바라기축제는 농촌의 작은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주민주도형 축제’로, 주민 화합은 물론 도시민도 함께 즐기는 도농 상생과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16일 오전 10시 30분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인 색소폰, 난타 공연을 식전행사로 막을 올리고 품바 등 흥겨운 공연과 승마체험, 솟대 · 허수아비 만들기, 메기 잡기 등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3월 해바라기 씨앗을 직접 파종했으며, 마을입구와 들녘에 1.0km의 코스모스 둘레길을 조성했다.
야화1리 정기석 이장은 “해바라기 축제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시골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 60여 가구, 120여 명이 모여 사는 작은 농촌마을 야화1리는 2017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함께 가꾸는 농춘운동’ 분야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