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오는 10월 13-15일 사흘 동안 치러지는 연산대추축제의 개최 장소 변경 문제로 갈등 양상을 보이던 대추축제 추진위 측과 연산시장 상인회 측이 극적인 합의를 이뤄냈다.
역시 예[禮]를 존중하는 선비골 사람들이라는 덕담이 니올 만한 대목이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연산대추축제는 1-2회를 연산천 둔치에서 치른 뒤 3회 차부터 지난해까지 줄 곳 연산 장터 백중놀이 전수관을 주무대로 전통시장 일원에서 치러져 왔다.

그러나 올해 대추축제 일정이 결정된 이후 축제장소를 놓고 이견이 생겼다. 연산역이 호황을 누리던 한 시절 연산의 중심지로 북적이던 청동리, 연산면사무소와 연산역이 연접해 있는 광장에서도 한번 개최해보자는 뜻밖의 의견이 제기 됐다.

그러나 회원들 일각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이들로 구성된 축제추진위가 다수결 방식으로 결정한 이상 그를 존중하자는 의견이 일부의 볼멘소리를 잠재웠다.
9월 4일 낮 연산 장터 모 식당에서 양측 대표들 10여명이 치열한 갑론을박을 벌인 끝에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 낸 데는 여성면장으로서 취임 1년여 동안 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뛰면서 주민들의 두툼한 신망을 지닌 이정희 면장의 선비적 타협론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규태 축제추진위원장과 문성호 상인회장은 극적인 타협을 확인한 뒤 연산면장 실에서 회동 ,잠시나마 시민들에게 축ㅈ베 장소 선정문제로 이견을 보인데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축제장소인 청동리 2리 이장 직을 겸해 연산면 이장단장이기도한 정규태 축제 추진위원장은 예년에 보기 드문 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잠시나마 걱정을 끼쳐드렸던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