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총장직 사퇴를 선언한 건양대학교 김희수 총장에게 폭언·폭행을 당했다는 교직원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고 복수의 중앙언론이 일제히 보도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도하 각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29일 김희수 총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건양대병원 노조에 따르면 상당수 직원이 김 총장 등에게 폭언·폭행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썼다.,
병원 노조가 최근 7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무 실태조사에서는 30여 명이 총장과 아들인 김용하 부총장 등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장이 수첩으로 때리고 꼬집고, 심한 폭언을 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노조 측은 설명했습니다.
김희수 총장이 17년간 이끌어온 건양대학교 교직원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학교 측은 교내 불만을 바로 잡기 위해 8월 초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조직문화혁신위원회를 발족했다,
혁신위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상당수가 학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김 총장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직원들의 이런 움직임에 부담을 느낀 김 총장은 지난 28일 돌연 총장직 사퇴를 발표한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먼저 병원 쪽에 노조가 결성되고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김 총장이 압박을 느낀 것 같다"며 "교수들도 잘못된 점을 바로잡기 위해 내일 교수협의회를 구성해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1990년 건양대를 설립하고 2001년 제4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희수 총장은 4차례 연임에 성공하며 17년간 건양대 총장직을 맡아왔다.
한편 논산시 양촌면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서울 영등포에 김안과를 개업 동양최대규모의 안과병원으로 키운 김희수 총장은 자신의 고향인 양촌면에 후학양성을 위한 건양 중고등학교를 설립했고 현재의 건양 대학교를 세워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명문 사학으로 발돋움 했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한 공을 기려 시민들은 수년전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김총장의 기념비적 흉상을 제작 교내에 세워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