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9-10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7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청년문제해소, 참여예산제, 지역문화활성화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 역대 경진대회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 전국 132개 지자체 325개 사례에서 선정된 152개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시는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 ‘경로당의 새로운 변화, 우리 마을 문화&행복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조성사업인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한글학교 △마을주민 건강관리사업 △마실음악회 · 동고동락콘서트 등 복지서비스의 창의적 모델을 소개했다.
아울러, 한글대학 문해강사, 프로그램관리사, 건강관리 운영자 등 유휴인력의 고용창출로 지역보유의 내생적인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논산형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데 노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복지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휴머니티 조성사업은 단순하게 운영하던 경로당을 마을주민들의 공동생활공간으로 활용해 복합 다기능으로 운영,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공동체 공간으로 새로운 변화를 통한 ‘따뜻한 복지도시 논산’을 구현을 목표로 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이 복지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찾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동고동락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2015년 도시재생분야 우수상, 2016년 청년문제해소분야 우수상에 이어 올해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2017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등급 평가를 받으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제대로 실천 하고 있는 ‘신뢰행정 지자체’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