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즐겁다’,‘기쁘다’라고 느끼고 표현하는 그런 좋음을 우리 생활속에 잘 배치하는 일이 문화공연이고 그러한 삶이 즐거운 삶이라고 생각한다”

여름밤 감성 듬뿍담은 논산시민공원 숲속 버스킹이 인기다.
버스킹은 ‘거리에서 공연하다’라는 의미의 버스크(busk)에서 유래된 용어로 일반적으로 번잡한 거리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라이브 공연과는 달리 숲속에서 평안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한다.

지난 3월 18일 시작으로 매주 토, 일밤 열리는 숲속 버스킹은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인디밴드, 어쿠스틱, 재즈, 크로스오버 등 색다른 장르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 열린 숲속버스킹은 재즈음악과 가요팝을 재해석한 재즈퀘텟 공연과 시에 노래를 붙여 부르는 가수겸 작곡가 신재창씨의 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한편, 지난해 5월 개장한 논산시민공원에서 펼쳐지는 숲속 버스킹은 여름밤 장미의 환상적인 LED 야관경관조명과 어우러져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함으로써 시민들과 탐방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