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의회 전낙운 의원(논산2)이 충남도로부터 예산안 심의 의결에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충남도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통과를 위해 의회를 회유와 파괴, 공작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
전 의원은 20일 열린 제29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충남도는 의회가 단순히 거수기 역할에 머무는 집단으로 머물기를 바라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32사단 운동장 트랙을 포장하고 조명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다”며 “그 예산액만 3억1000만원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사작전이나 작전시설물이 아닌 일반시설물인 운동장 포장 등은 추경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며 “상임위에서도 현장은 물론 이에 대한 보고를 받은 적도 없는데, 무조건 승인을 해줄 수 없어 예산을 삭감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런 계수조정이 알려지자 사단장 전화를 받으라고 강요를 하지 않나, 예결위에 가서 통과시키면 된다고 의회를 회유하고 파괴했다”며 “과연 이것이 도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대하는 집행부의 태도인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모든 예산은 근거와 편성절차를 확인해야 한다”며 “예산을 제 돈이 아니라고 마구 퍼줄 수는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교육위원회의 경우 충남 체육고 기숙사 리모델링 사업의 필요성을 알기 위해 현장을 찾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다”며 “쟁점이 있는 문제의 현장을 점검하고 토론을 할 때 진정 필요한 예산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