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늘 새롭게 시도하되 조급해하지 말자’라는 마음으로 지난 7년을 지내왔다. 젊은 시장으로서 지난 세대가 해 오셨던 것들을 배우고 계승하며 행정, 경제, 복지 등 우리가 맞고 있는 이 현실 앞에서 7년 동안 꾸준히 새롭게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세대가 해 오셨던 것들을 꾸준히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두 노력이 어우러진 것이 지난 민선 5-6기, 시정 7년이라고 생각한다
”

이 날 월례회의는 지난 7년동안의 여정을 담은 시정영상시청, 표창장 수여 순으로 이뤄졌으며, 회의에 앞서 민선6기 취임 3주년을 맞은 황명선 시장에게 특별한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민선5기 취임과 동시에 ‘지방채 전액상환을 통한 재정건전화’를 최우선 시정과제로 추진한 결과, 4월 민선 5기 출범전에 발행되었던 채무 203억원을 포함해 총 412억원의 지방채를 상환했으며 6월 12일 마지막 남은 미 상환잔액 173억원을 전액 상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공직자와 시민들의 덕분이라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대한민국 어디에 살든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 ‘나 억울해’ 이런 소리가 안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가난하든 풍요하든 내 선택의 결과로서 우리 모두 떳떳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것이 바로 ‘시민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동고동락 논산’이 아닐까 싶다. 이것이야말로 민선6기 시정이 지향하는 가치이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