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귀농인들이 자신들이 경영하는 농장의 표지판을 만드는 등 작업 광경논산이 좋아 논산에 살리라던 한 젊은 귀농인이 서울생활을 접고 논산으로의 귀농 3년여, 부농의 꿈을 일구기도 전에 불의의 감전사고로 세상을 떠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8일 오전 9시 30분경 부적면 신교리 정긇 딸기농장에서 농장주 정선웅[33]씨는 갑작스레 내린 빗물 배수 작업과 관련해 감전사고로 사망햇다, .
논산시 농촌지도소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이 고향인 정선웅 씨는 3년 여전 삭막한 도시생활을 접고 귀농을 결심한 뒤 당시 열애 중이던 동갑나기 부인과 전국을 더듬어 자신들에게 마땅한 귀농지를 물색한 끝에 논산시 부적면 신교리를 새로운 삶의 둥지로 택하고 얼마간의 땅과 집을 장만 다섯동의 [약 1.000평] 딸기 농사를 지으면서 전원에서의 신혼생활을 꾸려왔다.
딸기 농사에 대한 영농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행하는 딸기 영농교육에도 남달리 열성을 보여온 고인은 성격이 원만한데다 매사에 헌신적이어서 주변의 신뢰를 받아 왔다,
마침내 논산에 둥지를 튼 두사람은 자신들이 마련한 딸기농장 이름을 정글농장으로 정하고 딸기를 시작으로 논산을 대표할 만한 친환경 농산물 개발에 몰두하면서 부농의 꿈을 키워 오던 터이며
또 젊은 농군들의 조직체인 4H논산시 연합회 부회장직을 맡기도 해 장차 논산농업 발전을 주도할 큰 일꾼 감으로 주목을 받아온 터여서 그를 아끼는 주변사람들의 애통함은 더 크다.
한편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회생하지 못한 고인은 30일 오전 황산 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갖고 사랑하는 아내와 한살배기 아들을 뒤로 하고 끝내 감겨지지 않는 눈을 감아 가족과 이웃들을 오열케 했다,
[고인 과 가족들의 사진은 유족의 요청에 의해 삭제헸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