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최근 몇 년 우리 사회 곳곳에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보다 쉽고 가까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강경도서관과 연무도서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인문학강의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강경도서관과 연무도서관이 선정돼 각각 사업비 1천만원씩을 받는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을 통해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에 대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강경도서관은 ‘내 고장 숨! 통! 인문학’, 연무도서관은 ‘놀뫼 우리고장 역사 산책’ 이라는 주제로 강연, 탐방 3회, 후속모임 등 총 12회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인문학강의는 내 고장 역사를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지역의 역사자원을 활용해 현장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을 만나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강경도서관은 6월 23일까지, 연무도서관은 7월 10일까지 방문 또는 FAX(☏041-746-8989, 8999) e-메일(beautyj@korea.kr)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강경도서관(☏041-746-8980), 연무도서관(☏041-746-8990)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인문학이 주는 지혜를 통해 다양한 삶에 대한 인식을 제고 하고 '인문도시 논산'으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나는 새로운 도서문화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