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내 65세 이상 노인 등이 신체·언어·정서적 학대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나 예방 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의회 김원태 의원은 5일 열린 제296회 정례회 3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도내 노인 학대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개선과 유관기관간의 협업 필요성을 주문했다.
김 의원이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 3월까지 노인학대 관련 상담건수는 총 1만2789건 등에 달했다.
구체적으로 ▲2015년 5459건(203건 학대판정) ▲지난해 5928건(218 〃) ▲2017년 1월~3월까지 1402건(46건 〃) 등이다.
문제는 전체 노인 학대 중 대부분이 아들이나 딸, 며느리 등 직계비속이나 친족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더욱이 남보기 부끄러워 노인보호기관에 신고조차 못하는 사례까지 더하면 드러난 수치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김 의원은 추정했다.
김 의원은 “지역 내 노인학대 건수는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노인 일자리와 정년연장 등 경제적 문제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며 “여기에 노인 부양도 가족이 아닌 사회가 맡아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갈등을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장 큰 문제는 가해자 처벌만으로는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별로 없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가족 간 갈등 등 문제가 남아있는 한 학대는 되풀이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인 인권침해 문제는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해야 한다”며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체계 구축과 신속한 현장 대응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노인 학대는 아동 학대 사건과 달리 아직 경찰 통계조차 없을뿐더러 가해자 처벌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만큼 재발방지를 위한 자체 추진계획을 세워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도내 소규모학교 통폐합 추진 상황 및 학교 교육여건 개선 등에 대해 질의했다.
疑人莫用, 用人勿疑[의인막용 ,용인물의 ]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를 말고 일단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말라 [명심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