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문화유적탐방은 논산문화원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연 30회 이상 진행하고 있어도 예약을 신청해야 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
논산은 충절과 예학의 고장답게 많은 문화재가 산재돼있으며, 특히 기호학파의 본산인 논산은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 명재 윤증 선생 등 훌륭한 선현들이 활동했던 곳이다.
또 효자와 정려와 관련된 문화재와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으며, 논산문화원은 2002년부터 논산의 문화재를 바로 알고 고장에 대한 애향심 고취를 위해 내고장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주요 답사지는 임리정, 팔괘정, 죽림서원, 옥녀봉, 탑정호, 백제군사박물관, 돈암서원, 명재고택, 종학원 등으로 다양한 답사 일정을 선정해 선택 답사도 가능하다.
또, 명재고택에서의 국악공연, 오카리나공연, 시낭송 관람 등 문화예술공연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은 논산의 역사와 문화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문화재에 대한 지식은 물론 향토사를 배우는 산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류제협 논산문화원장은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유적탐방 프로그램에 참가해 논산의 문화 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정체성과 애향심도 고취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