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제36회 스승의 날 기념식이 열린 5월 15일 강경고등학교 안의 스승기념관...
김지철 도 교육감이 교육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별 수상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거행하면서 훨씬 나이가 어린 교사들에게 일일이 깊숙이 머리 숙여 인사를 건네고 있다.
한사람에 어김없이 두 번씩이다, 그것도 수상자보다 더 낮은 자세여서 수상자들은 당혹을 금치 못했을 법하다,
과공비례니 과유불급이란 말이 떠오를 법 했지만 교육감의 이같은 정중한 모습은 시종 똑같았다. 이를 바라보는 교사들의 표정들이 숙연해보였다.
너무도 정중하고 진지한 교육감의 그런 자세는 천만마디 말보다 더 큰 울림으로 인구에 회자될게 분명하다,, 꾸밈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진지함이 전혀 어색해 보이지 않아서 더 그렇다
도민도 교사도 학생도 어린이도 모두 자신이 섬겨야할 존귀한 이들이라고 말하는 교육감이 보인 이날 몸짓을 보고 자리를 함께한 교육 가족들이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가 참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