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6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10㏊의 산림을 태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논산관내 임야화재는 총 78건이며, 그 중 3~5월에 발생한 임야화재는 37건으로 47%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번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담뱃불이나 불장난, 소각 등 원인이 될만한 행위는 금지해야한다.
주민들은 산불예방을 위해 논, 밭두렁 태우기를 할 때에 마을별 공동소각을 원칙으로 소방서에 사전 신고해야 하며 산림 인접지에서 신고하지 아니하고 소각행위를 해 소방차가 출동한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임야화재로 번지거나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행하고 있다”며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일체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소각행위를 하는 고령의 노인들의 경우 논·밭두렁 소각도중 강한 바람으로 인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와 대피가 늦어져 인명 피해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설명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