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3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을 비롯해 내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오리엔테이션, 입학생 선서, 축사, 특강, 교수진 소개 및 학사운영 과정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농업대학은 귀농정착학과, 시설채소학과가 새롭게 신설돼 농업CEO학과, 딸기학과, 농식품가공학과를 포함, 총 5개학과에서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강의는 전공과목, 농업기술재배기술, 3농혁신, 6차산업관련 교육을 비롯해 농업경영 마케팅 기법 및 인문학 등 교양과목, 현장실습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배우게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업이 없는 나라는 없다. 또한 무엇이든 사람이 있어야 하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량을 만들어내는 일 역시 중요하다”며, “농업인과 공무원들, 관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우리의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해 내는 농산물 생산기반의 청정성 유지와 농촌마을의 새노할환경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