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3월 19일 논산시는 92만마리를 키우는 광석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이상징후가 발생, 농장주가 방역당국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농장주는 평소 10여마리 정도 닭이 폐사했는데, 갑자기 30여마리로 늘었다며 신고한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부여지소의 간이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정밀 검사결과는 21일께 나올 예정이다.시는 지역 전 농가에 AI 의심 신고 발생을 알리고 주의와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AI 의심신고가 발생한 농장과 3km 이내에는 25만마리, 10km 이내에는 120만마리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사육중이다.
지난 1일 '고병원성 H5N8형' AI가 발생한 은진면 토종닭 농장과는 직선거리로 10km 떨어져 있다.
전국 최대의 딸기 생산지역인 논산에서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딸기축제가 예정돼 있다.
논산은 전국 딸기 생산량의 13%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산지다.
축제기간 많은 관광객이 시 곳곳에 흩어진 딸기농장을 찾기 때문에 차단방역이 어렵다.
논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축제를 열지 못하면 농가의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확정 결과가 나온 이후에 축제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지난해는 축제를 앞두고 구제역이 발생해 축제가 열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