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규)은 3월 16일, 관내 초·중·고 생활지도 담당교사 70명을 대상으로, 2017 학교폭력 예방·근절 및 학교폭력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였다.
논산계룡 관내 학교폭력은 2016년도에 전년도보다 감소되었지만, 2017년도 한 학생도 소외됨이 없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로, 담당교사의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 책임감 등에 대해 재인지, 학교별 최선의 노력을 이끌어내고자 함이었다.
김일규 교육장은, 현재 신학기 초 학교폭력 발생률이 두드러지는 시기로 각 학교별 자체 학교폭력예방교육이 필수적으로 실시되고 있는데, 법률이 정하는 횟수에 급급해하기보다 교육과정 속에 녹아들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당부하였다.
연수는 15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는데,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 5명이 참석하여 관련한 안내,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4~5월 실시되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및 학교폭력예방대책 관련 중요사항 전달로부터 시작되었다.
영상과 실제 사례 등을 통한 학교폭력의 이해, 사안처리 절차, 조치결정 및 이행 등에 대해 연수가 진행되었고, 관련한 질의와 답변으로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공감하며 생활지도,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대한 각오를 공고히 했다.
이어서 아동학대의 이해, 사례 개입 과정, 발견 및 신고, 신고의무자의 역할 등, 아동 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언어 및 사이버 폭력에 대해 사례를 통해 소통하며, 학교에서의 교직원 및 학부모교육 등 적극적인 실천 방향이 안내되었다.
더불어 실제 사례를 들어 SNS에 글을 작성하기 전 종이에 작성해 보는 등의 체험, 학생 주도적 자치활동 활성화의 중요성이 거듭 강조 되었다.
곧바로 2017년도 생활지도상임위원회를 조직하고, 2017년도 생활지도상임위원회활동을 계획하였으며, 밤 7시부터 9시까지 논산지역과 계룡지역으로 나뉘어 시청, 경찰서, 학부모단체 등과 함께 학생생활지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끝맺음으로, 관내 학생들 생활지도 철저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