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9일 상호교류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부탄공화국 경제부 장관이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과 부탄이 수교 30주년(1987년 9월 수교)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리온포 레키 도르지 경제부장관, 소남 톱덴 렙계 주한부탄대사 등 총 5명의 방문단은 19일 오전 논산시청을 방문, 논산시와 부탄공화국 가사시 양 지방정부의 공동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을 통해 양 도시는 양 도시간 자매결연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며,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이날 체결식은 우호교류 의향서 서명 및 교환 후 논산시 관촉사, 탑정호 등 논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견학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양 도시는‘행복의 나라 부탄’,‘작은 규모-큰 가치’ 라는 정책 기조를 지닌 부탄과 ‘대한민국 행복공동체’라는 논산의 정책기조에 공통점을 두고, ‘사람이 행복한 세상’에 협력하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소남 톱덴 렙계 주한부탄대사는 “수교 30주년을 양국 관계를 다지는 기회로 삼고 싶다”며, “오늘 논산 방문을 계기로 많은 논산시 공직자와 시민들이 부탄을 찾아와 우리의 문화와 자연을 접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문을 열어놓고 협력해 나가길 희망하며 경제, 문화, 행정 등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