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주택공급업체 골든 펠리스가 논산시 취암동 103번지 –1 에 건축을 추진 중인 글든타워 아파트가 건축 허가 승인청인 충남도에는 29층 아파트를 짓겠다는 신고를 해놓고도 홍보 현수막 등에는 36층을 짓는 것으로 표시하고 있어 이는 허위 광고이며 소비자들에 대한 기망행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또 아파트의 편이성이나 구조 배치 등의 장점을 부각 시키기 보다 “ 논산시민 1%를 위한 ” 등의 표현도 위화감을 조장하는 천민자본주의 상술에 다름 아니라는 비아냥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이 아파트는 당초 36층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30층 이상의 고도건축을 제한하겠다는 논산시 입장에 따라 당초 계획을 변경 , 지난해 11월 16일 21층 이상의 건축 허가권을 가진 충남도에 29층 [204 세대]을 짓는 것으로 신청 현재 심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 시민은 물론 동 건축화사가 당초 36층을 짓겠다는 입장을 세워 홍보에 나선 것은 이해한다 하더라도 29층 건축 허가원을 제출한 이상 기 홍보내용도 신속히 변경해 소비자들의 혼돈을 방지 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