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시민감동프로젝트 ‘응답하라 논산시!’
- 논산시, 11·13일, 국민체육센터서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2016 타운홀미팅 개최 -
논산시(시장 황명선)의 소통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2017년 정책의 과정에 반영하고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오는 11일과 13일 청소년과 여성을 대상으로 2번의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민선 5기 출범 2주년 시 처음 도입해 주목받은 바 있는 타운홀 미팅은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정책, 주요 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참여민주주의형 원탁회의다.
11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청소년이 제안하는 희망 논산만들기’를 주제로 청소년 정상회의가, 13일에는 여성을 대상으로‘여성친화도시 정착을 위한 여성들의 행복한 수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기타동아리 등이 참여해 식전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돋우고 청소년·여성 정책을 알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논산시 중·고등학교 학생회 임원, 청소년동아리,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총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정상회의는 개그우먼 신보라씨의 진행으로 정책토론과 전자 투표과정을 체험하며 직접민주주의 체험기회와 성숙된 토론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타운홀미팅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협의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청소년과 여성 총1,0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에 설문조사를 실시,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다룰 수 있도록 해 의미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타운홀 미팅이 시민 공동체 구현을 위한 의미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내실을 기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2년 민선5기 ‘참여’와 ‘소통’의 대규모 시민 원탁회의를 시작으로 2013년에는 지역사회 복지 의제 형성을 위한 100인 토론회, 2014년 보건의료정책 타운홀 미팅, 2015년 ‘논산, 미래 100년은 우리가 주인입니다’주제로 타운홀 미팅 등 매년 시민 전체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하는 새로운 주민참여 모델을 제시하는 혁신 행정을 펼쳐 전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