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가 새누리당 이인제 후보의 7선을 저지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논산·계룡·금산 선거구의 막판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 일간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여론조사를 실시했고 이 결과를 중앙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에 등록했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그 동안 여론조사에서 10% 이상의 격차로 1, 2위를 차지하던 이인제와 김종민 후보 간의 격차가 6.5%p 차이로 급격하게 줄어 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성인 남녀 1017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만약 내일이 선거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후보 호명 로테이션)’하는 질문에 새누리당 이인제 후보는 42.9%,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는 36.4%, 국민의당 이환식 후보는 13.7%로 응답했다.
특히, 이인제-김종민 간 일대일 구도로 질문했을 때는 이인제 46.2%, 김종민 45.6%로 초접전 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야권 지지자의 결집 여부가 선거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조사결과를 지역별로 보면, 논산에서는 이인제 후보보다 김종민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이:김=44.4%:46.8%), 금산(47.7%:42.7%)과 계룡(49.7%:45.8%)도 오차범위에서 접전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4년 전인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이인제 후보가 42.36%, 김종민 후보가 39.85%를 득표하여 2.51%의 초접전 선거결과를 보인 바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조사하였으며, 논산·계룡·금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 자동응답전화(90%)를 활용한 자동응답방식(ARS) 및 무선 스마트폰앱(10%)을 활용하였고, 피조사자 선정은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RDD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2016년 2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과 성,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 ±3.1%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5.7%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