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 까지 5일간 논산천 둔치에서 개최키로한 2016년 딸기축제가 지난 7일 연산면 덕암리에 이어 9일 광석면 율리 등 축산 농가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 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축제의 개최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현재 논산시 관내 축산농가의 구제역 발생 현황은 최초 발생지역인 연산면 덕암리 1곳에 이어 광석면 율리 성광원 6곳의 축산 농가 등 7곳에서 발생 확산 되는 추세로 현재 까지 총 8,000 여두의 돼지를 살 처분 하는 등 충남도 관내 최고의 구제역 발생율을 보이고 있다.
에에 논산시는 행정력을 총 투입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접종을 실시하는 외에 연무 연산 부적 광석 등 거점 방역 초소를 운영 구제역의 확산 방지에 주력 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딸기 축제 개최 여부에 대해 중앙부처와 협의 하면서 개최 여부에 대한 신중한 검토에 들어갔다.
딸기 축제 추진단의 한 관계자는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오래전 부터 만반의 준비를 다 해왔고 이미 축제관련 예산 총 7억 8천만원 중 집행 예산이 1억 여원 여원에 달하고 있으나 시의 공식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며 현재는 비예산 분야의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편 황명선 시장은 지난 9일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으로 출국 했으나 구제역 발생이 확산 일로에 접어들자 13일 까지의 남은 해외 일정을 전격 취소하고 급거 귀국,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행정을 총 지휘하고 있으며 이번 주 초 축제의 개최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