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국내 대형 언론인 중앙일보가 20대 총선을 50일 앞둔 시점에서 대전 서구 갑과 논산 금산 계룡지역구에 대한 각 정당 소속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 했다.
중앙일보는 이날 보도에서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엠브레인이 충청 지역 두 곳(대전 서갑, 충남 논산-계룡-금산)을 조사한 결과 모두 현역 의원이 오차범위(±4.0%포인트) 바깥에서 지지율이 높았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선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 더민주 김종민 예비후보, 국민의당 이환식 예비후보와의 가상대결 시 47.3%로 이 의원의 우세를 보였다.
김종민 후보는 23.1%, 이한식 후보는 6.7%의 지지율을 보였다. 더민주의 또 다른 예비후보(황국연)와의 가상대결에서도 이 의원은 50.4%를 얻었다. 황 후보는 15.5%, 이환식 후보 8.3%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선 현역 의원이 ‘다른 인물로 바뀌어야 한다’는 답변이 40.6%, ‘다시 뽑아야 한다’는 응답이 38.7%였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이 50.1%로 더민주(23%), 국민의당(6.1%)보다 높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57.2%)는 응답도 ‘못한다’(32.1%)는 답보다 우세했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 성향은 두 지역이 달랐다. 대전 서갑에선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가 15.9%,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11.6%,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 10.7%였다. 반면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선 김 대표가 15.7%, 안희정 충남지사가 14.4%, 문 전 대표 10.9% 순이었다. 충남대 박재정(정치외교학) 교수는 “충청권이 정치적으로 소외됐다고 생각하기에 중진 의원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있는 상태”라고 보도 했다.
중앙일보는 여론조사 회사인 엠브레인과 20대 총선의 격전지로 분류되는 10개 지역주민 6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600명은 유선전화 RDD 390명, 휴대전화 패널에서 210명씩 조사했지만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유선RDD 480명과 휴대전화 패널 120명이 대상이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 ±4.0%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