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날 정기총회는 최춘식 고문 지재국회장 김종완 부회장 등 17개 언론사 주재기자 및 인터넷 언론사 대표 들이 참여 했다.
논산 계룡시 기자협회가 공식 출범한 이후 1-4대 까지의 회장이 모두 지면 신문 주재기자가 맡던 것을 이번에 창간 10년차를 맞는 인터넷 언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그간 지면신문과 인터넷언론간의 보이지 않는 알력을 봉합하고 지역 언론인간 상생 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사뭇 긍정적인 분위기다.
이날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김용훈 회장은 인삿말에서 원하는 바는 아니었으나 회원 언론인들의 추대로 직을 맡겨준 이상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특히 "제값을 다하고 제몫을 찾자!" 며 회원 언론인들의 대동 단결을 당부 했다.
김용훈 차기 회장은 언론인이라면 누구나 다 입에 올리는 ' 정론직필"은 언론의 생명이라고 전제 한 뒤 논산 계룡시 기자협회는 "양지를 넓혀 음지를 줄여나가는 " 지역사회의 햇살꽃"이 돼야 할것이라며 한발 더 나아가 " 좋은사람들이 좋아하는 언론 , 나쁜사람들이 싫어하는 언론 " 의 부드럽고도 앙칼진 양면성을 유감없이 드러내 보일때 그 진면목은 가감없이 드러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김용훈 신임 회장은 논산시 기자협회의 주 사무소를 취암동 자신이 경영하는 굿모닝논산 바로 옆사무실에 두고 내년 1월중에 사무소 현판식 및 지재국 전 회장 및 임원 및 신임 회장단의 이 취임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용훈 신임 회장은 일찌기 김대중 전 대통령 잠저시 수행비서를 역임 한바 있고 민주화운동과정에서 옥고를 치른 뒤 정부로부터 민주화운동관련자 인증서를 교부받은바 있다.
또 2대 논산시의원에 당선 된 후 새정치민주연합 충남도 사무처장을 역임한 뒤 김대중 정부시절에는 집권 새천년민주당 충남도지부 사무처장을 지내기도 했고 지난2006년 굿모닝논산 인터넷 신문을 창간 언론인으로서 활동해 오면서 충남인터넷신문협회 초대 회장에 당선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