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연무읍에 근무하고 있는 김일태 주무관(53)이 ‘기역자형 칫솔’을 발명해 특허청 실안등록에 성공했다.
‘기역자형 칫솔’은 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칫솔로 제거하기 힘든 어금니 뒤편의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 할 수 있는 칫솔로, 일반인은 물론 특히 사랑니 발치 후 칫솔질에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발명으로 향후 국내 생활용품 제조 기업 및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적으로 폭 넓게 활용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김일태 주무관은 연무읍 총무팀에서 통계조사업무, 환경업무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틈틈이 자기계발과 연구를 통해 실용신안등록에 성공, 젊은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일태 주무관은 업무하면서도 어디서 그렇게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느냐는 질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관심을 통해 꾸준히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라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실용신안은 특허법상 보호대상인 ‘발명’이라는 고도의 기술에 가려서 사장되기 쉬운 실용적 기술 사상인 ‘고안’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