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쿤밍(昆明)에서 열린 ‘중국 국제여유교역회(CITM)’에 참가해 관광홍보마케팅을 펼치며, 중국 관광객 유치 집중공략에 나섰다.
중국국제여유교역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로 매년 100여개국이 참가하여 2,300여개 부스에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교역전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논산훈련소를 메인으로 한 ‘안보 테마 관광 상품’을 소개하고 논산시 대표축제인 논산딸기축제(4월), 논산강경발효젓갈축제(10월) 등을 소개하며 요우커 유치 활동을 폈다.
또 논산시는 쿤밍시 여유국 국장과 현지 국제여행사 2곳의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네크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2016년에는 중국 내륙에 위치한 쿤밍시에 충남관광과 서울관광을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소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중국에서 열리는 중화권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여행관계자 네트워크 구축과 관광논산 인지도 제고로 중국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