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간판이 아름다운 논산 만들기와 선진 옥외광고문화 정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논산시가 그 결실을 거뒀다.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타 시군과 열띤 경쟁 끝에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6년 간판개선 공모사업 대상지로 충남 유일 ‘논산시 건양대 간판이 아름다운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이 선정돼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할 동력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판개선 공모전은 9월 사업계획서를 작성, 충청남도 1차 심사를 거쳐 행정자치부의 현장평가 및 2차 심사위원회에서 전국 지자체 제안 중 우수지역으로 평가 받았으며 특히, 황명선 시장의 강력한 사업 추진의지와 주민·건양대학교 학생들의 열의가 크게 반영돼 좋은 결실을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억 원에 시비 2억5천만 원과 광고주 자부담 5천만 원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건양대학교 일원(820m 양방향)을 정비하고 건물 외벽을 대학거리에 어울리도록 디자인해 2016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상가 업소 및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업소별 특색이 반영된 간판 설치로 통일성과 다양성이 공존하고, 지역의 정서와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논산시의 명품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용정 도시광고팀장은 “주민·건양대학교 학생들과 협력해 주변 환경과 조화는 물론 지역 특색이 잘 반영된 활력 넘치고 간판이 아름다운 젊음의 대학가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년 연속 7차례 중앙부처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암·부창·강경·연무·일원에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4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그동안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11년부터 간판개선사업을 시행, 이후 이 사업이 성과를 거두자 선진사례로 인정받으면서 전국 지자체 및 정부부처에서 견학을 하는 장소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