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스승의 날 발원교 강경고등학교(교장 이석희)는 9일 강당에서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교내 독서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본교 국어교사 김종성 선생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42명의 학생들이 실력을 겨뤘다. 선생님의 정답 발표와 함께 기쁨의 함성과 아쉬움의 탄식으로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였으며,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문제와 상품을 준비하여 대회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골든벨 대회에서는 교육청에서 선정한 도서를 읽고, 도서의 내용과 관련된 50단계의 문제를 풀어 최후의 1인을 가렸다. 2시간여의 기나긴 여정 끝에 최후의 3인이 남았고, 1학년 서서희 학생이 독서왕으로 선정되었다. 최후의 3인에게는 시 대회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전다은 학생은 “아침독서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은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며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아가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교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처럼 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경고등학교는 독서 골든벨 대회를 비롯하여 찾아가는 도서관 탕방의 날, 문학 기행, 다정다감 시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활동 생활화하고 독서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