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9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15~16일 이틀간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된 자치분권 정책박람회,논산시는 첫날 황명선 시장이 직접 참여해 정책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논산시에 대한 홍보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자치분권 정책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 2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 지방정부의 정책 성과를 공유해 미래를 함께 열어가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이른 아침 아직 해뜨기전인 오전 7시 홍보부스 운영 등을 맡은 논산시청 직원들을 태운 논산시버스안에서는 윤여항 시 전략기획실장이 동승한 각급 공무원들을 상대로 동행사에 참석하는 각 지자체의 우수한 정책수범 사례를 각 부서별로 꼼꼼히 챙겨 자료를 작성해 줄것을 당부 했다.
논산시가 황명선 시장 취임 이후 지방자치경영대상 기업하기좋은 1등도시논산, 또 이날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논산시가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어내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시 공직자 사회의 분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강한 인상을 받았다.
시장 취임 이후 끊임없이 공직사회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학습 및 연찬 ,업무에 대한 반복교육 등을 시정발전의 밑돌임을 강조해온 황명선 시장의 지향점에 공감하고 한마음으로 시정발전에 전력을 다해온 공직자 사회의 "뉴프론티어"적 개척자 정신에 큰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