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민평회 "황시장은 논산의 효자[孝子] 구명운동 결의
  • 뉴스관리자
  • 등록 2014-12-09 14:32:57
  • 수정 2014-12-09 18:50:48

기사수정
  • 황명선 지난 4년 시정 '더할 나위없이 잘했다" 평가, 서명운동 나서기로,,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나라의 민주화운동 대열에 참여 했던   구 야권 인사들의  모임인 논산 민평회는  12월 9일  취암동  민평회 사무실에서  12월  월례회를 갖고  얼마전  공직선거법 위반등으로  기소된  황명선  논산시장의  구명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황명선   시장의  선처를  구하는  범 시민적인   서명운동을   펼쳐 나갈 것을  결의 했다.

 이날  김형중  회장은   자신이 알기로 4년전  논산시장에 당선된 황명선 시장은  효도[孝道]를   기본으로 한  사람중심의 행정을 펼쳐오면서   더 할 나위없는   모범 행정을  이끌어온 것으로   평가한다며   새로운  100년시대를  맞는  논산시로서는 황명선 시장의   연부역강한   행정 역량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회장은  물론  실정법을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사직당국이 기소한 내용 등을 살펴 볼때  선거법  규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빚어진  실수에서  비롯된 것으로   직무와  관련된 부도덕이나  부정행위와는 거리가 먼   내용들임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평회 회원이면서  연무읍 노인회장 직을 맡고 있는  김화수  회장은   그무엇하나  탓할  것 없이  일잘하는  황명선 시장이  노인들 사이에서  아들시장 소리를 듣는  것은   황명선 시장이 그 만큼 사람다운 품성과   옳곧은  처신을 바탕으로  시장의 직무에  성심을 다해온  결과라고   본다면서   이런 생각은 비단 자신  만의 생각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역시 회원이면서 상월면 노인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장하  회장도   이나라의  시장 군수 중에  황명선 시장만큼  진실하고   국민앞에 떳떳한  목민관이 달리  있을까 싶을 정도로    황명선 시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평판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느닷없는  내용들이  불거져 나와   당혹을 금치 못한다며 안타까워 하는  자신의 거주지역  주민들의  심정적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ㅣ.  

 
 강경읍에 거주하는  하우상 회원은   황명선 시장을 걱정하는 마음은    뜻있는 시민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으로 믿는다면서   재판부에  있는  분들도  이런  시민들의  정서를 십이분  참작  해   황명선 시장이   심기일전해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정에 임할 수 있도록   선처해 줄것을   빌고 또 비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민평회  총무직을 맡고 있는  안도윤  회원은  황명선  시장이 시장에 취임 한 뒤 오늘에 이르도록   인사에 대한 잡음 한토막도 없었고   시가 발주하는 각종사업과 관련한 부적절한   이야기가 일절 없도록   청렴한 소신행정을  펼쳐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소 소식은 청천벽력과 같은   충격이라고   말한  뒤   금번의  호남고속철도  논산정차역  유치를 위한  용역예산 확보  . 충청권 광역철도망 사업의  청주공항 -논산  노선 확정  ,강경  한미식품 그룹 유치, 등  업적은  황명선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민평회는  이날  김화수  연무읍 노인회장 이장하  상월면 노인회장   두사람을    황명선 시장의  선처를 구하는  실행위  공동대표로  추대하고   탄원서 초안이  마련되는대로   즉각적으로   서명  활동에 돌입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