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영배 조합장 ' 거친 광야에 선것 같다"
  • 뉴스관리자
  • 등록 2014-12-02 17:43:04
  • 수정 2014-12-03 12:25:11

기사수정
  • 내동지구 하나로 마트 건립 추진 "노심초사"

하나로마트 입지게획 현장에서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김윤동 기획상무
논산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하나로마트 건립 사업에 대한  논산시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가   오는 12월 17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하나로마트  건립으로 인한  도시개발 촉진  , 신도심지역의   시장 형성으로 인한 시민 편의 증진 ,지역농산물  판매촉진 등 공공적  이익이  클것이라는   점에서  심의위의  최종결심에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  기존의  외지자본이  조성한  대형유통 매장이 쌀   야채류 과일  등  지역농산물을   거의 취급하지  않고   판매이익의  관외유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한 심기가  확산되면서  내동지구  하나로마트 건립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그러나  논산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지난번 심의에서  은진면 쪽에서   우회해 진입하는  모서리 부분의  3-400여평의  부지를  매입해  하나로마트  건립  부지로  포함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세워    최종심의를  유보한데 대해   해당부지  매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논산농협의  매입 교섭에 대해     복수의 토지소유주가   매도 불가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어   그 귀추에   시선이  집중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문제의  해당부지 3-400평 중   간이수퍼 및 타이어 점등이  들어서 있는  100여평은   평당  1천만원   나머지  밭부분은  5-600만원 선이 될것이라는   부동산업자의  의견도  있어   땅 소유자가  매도 의사를  밝힌다 해도   새로  부지를 마련하는데만   족히 2-30억원이   들것이라는  관측이  있어  매입교섭에  나서고 있는  논산농협관계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굿모닝논산이 만난  복수의 인근 거주  주민은    논산농협측이  계획하고 있는   하나로마트가 5-600 평 규모이며   은진면 쪽  구도로에서   진입하는 모서리  부분의  땅을  매입하여    본 계획에 포함 시킬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 없겠지만  기왕의  계획도면에 의하면  모서리  부분 문제의  땅 바로 밑에서 부터    진입로 개설 계획이   서있어   하등 문제 될  일이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윤동 기획상무 강영배 조합장 이보형 총무과장
 한편 강추위속에  칼바람이  몰아치는   12월 2일 오후   조합의  실무자들을 대동하고   재차  문제의 부지 매입  교섭[?] 차 현장에  들린  강영배 조합장은   지금의  심정은 마치  광야에  홀로선  느낌이지만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이외의  방법이 없지않겠느냐면서도   이 난관을 극복하고  하나로 마트가  계획대로   둥지를  마련하게 된다면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은   공공의  이익 극대화로   이어질 것이고   먼 훗날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하나로 마트  건립에 대한 강한   추진 의욕을  감추지 않았다.

 강조합장은  얼마전   도시계획 심의위원회의   보류 의견은  매우  일리있고  타당한  견해로   생각 하고  존중한다며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