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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직무유기 처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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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7-12 17: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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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역 남부 진입로 쉼터 비새고 의자는 파손되고 , 이구동성 '논산이 왜이래?
 
논산시 일부 공직사회의 책임의식이 있는가 ? 의문에 더해 무사안일의 철밥통에 안주하는 것 아닌가 하는 물음표를 던진다. 또 맡은바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빈둥거리는 직에 대해 추상같은 시민들의 호통소리는 어디로 갔는가가 궁금해진다.

며칠전 굿모닝논산은 논산역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 상당수가 즐겨 이용하는 남부 진입구에 설치한 쉼터가 전임시장 재임중인 7-8년전에 조성된 이래 단 한번도 적정한 관리를 하지 않은채 비가림 시설은 비가 새고 의자는 모두 망그러지고 풀들은 무성한채 버려진 내용을 다뤘다.

우이독경이다, 숱한 시민들의 또 논산역을 이용하는 외지 관광객들의 볼멘소리들이 무성해지고 비난으로 쌓여가도 누구한 사람 거들떠 보지 않는사이 불만을 토로하는 입들이 모여 토해내는 소리들이 혹여 시정불신으로 이어지지 않을 까를 걱정한다,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과로에 격무에 시달리면서 나름의 직무에 충실한 것을 알고 있다.그러나 극히 일부 못난 이들의 직무유기적 근무 태만으로 전체 공직자 사회를 욕먹이곤 한다.

생각해 보라.. 어찌보면 논산의 제2의 관문이라 할 수도 있는 논산역 남부 진입로 쉼터가 이지경이라면 오가는 이들의 입과 입을 통해 논산시의 이미지는 형편없이 추락을 거듭할 것이 뻔하다.

비가림 시설 천정 비새는 것을 때우고 니무의자 몆개 보수하고 잡초 몆줌 뽑아내는 일이 특별한 예산을 세울일도 아니다. 시일이 많이 필요한 사안도 아니다, 맘 먹기에 따라서는 하루 한나절 일거리에 불과하다.

그간도 숱한 시민들이 보수를 요구하고 눈길한번 줬으면 바람 하면서 볼멘소리를 토해 냈어도 귀닫고 눈먼 그대들이 밉다. 항상 부드러운 눈길 온화한 말씨의 신사 황명선 시장의 추상같은 호령 한마디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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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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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6 15:26:31

    역은 그나마 좋지  논산 터미널  한번  가보시요..<br>전임 시장때부터 어찌했는지  타 도시 사람들이 보았을대  참  부끄러울정도로 엉망인 <br>금호고속 터미널 처음본 타지분의  한 말씀 여기가 정말  고속 터미널인가요  묻더만 시골 면 승강장보다 못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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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5 17:19:40

    이건 아무래도 시 간부들 책임이  크고  특히 시의원들  밥처먹고  뭐하는겨요?  맨날 사람들 모이는데만 다니다 보니  이런 구석진 곳에는 눈길조차 안가지?  이러니  세금이 아깝지 ... 씨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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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2 17:54:45

    말 나온길에 한마디 하자면  개 좆같은 ㄴ들이다. 이건  말도 안되ㅏㄴ다, 안ㅁ보이느곳 같지만  사실은 제일 민감한  곳이다, 여기를 오고간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논산시가 엉망이라는  이야기  들을 거 뻔하다. 개 ㅈ같은 새ㄲ들여,, 제발 정신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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