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희망찬 교실이 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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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이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하여 미래사회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성ㆍ덕성ㆍ감성의 감동교육을 실현하는데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취임 100일을 넘은 조병훈 논산계룡교육장은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따뜻한 인재 기르기’를 교육지표로 삼고 △품성과 실력의 감성형 해오름 인재 △변화와 열정으로 존경받는 참스승 △안전과 행복의 스마트 매력 학교 △채움과 나눔의 공감하는 교육복지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 △청렴과 봉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중점 전개해왔다.
특히 지난 5월 10일~11일 양일간 제32회 스승의 날 정부기념식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스승존경과 제자사랑의 문화를 확산하여 굳건한 교권을 정립하는데 일조하였고 학교 교육현장의 소통과 변화를 위한 맞춤형 학교 방문이 12개교의 중심학교와 인근학교 동참으로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 장학활동과 행ㆍ재정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성료됐다.
그리고 소외받기 쉬운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 등의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논산계룡한울타리’특색사업은 6월 현재 총후원자수가 522명에 달하며 후원금액도 부임 후 38%가 증가해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며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제59회 충청남도과학전람회에서 과학진흥우수교육지원청 선정,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1, 은5, 동6개의 쾌거, 제4회 충남학생비치바이크 대회 종합 3위, 도내 시단위의 유일한 주말음악학교 운영, 선비ㆍ충효ㆍ협동의 논산 3대 정신을 연계한 바른 품성 5운동 전개 등 논산계룡교육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며 교육가족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조병훈 교육장은 “학교 현장이 꿈을 가꾸는 희망찬 교실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지원에 힘을 더 쏟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로 으뜸가는 논산계룡교육을 만들겠다”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