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아침 반야산 산책이어 운동장 핼스장 근력운동으로 나이답잖은 건강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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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측량설계사무소 박명선[58] 소장은 언제나 동안[童顔]에 나이답지 않은 건강미를 자랑한다. 논산시 취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에 맑고푸른 논산21 논산시협의회부회장 취암동 방위협의회 위원장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면서도 무엇하나 소홀함이 없는 활동적인 모습의 이면엔 하루도 거르지 않는 아침운동이 밑받침 한다.
박명선 소장은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집인근에 있는 반야산에 오른다. 동신아파트 쪽에서 진입해 오르는 숲길을 지나 관촉사를 휘돌아 나오는 시간은 어림잡아 한시간동안 솔숲길 산책을 마친 그는 다시 공설운동장 체력단련장에 들린다.
논산시가 시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마련한 헬스장에는 30여개의 체력단련기구가 구비돼 있는 터.. 박회장은 아령 역기 거꾸로 매달리기 철봉 런닝 등에 매달려 근력운동을 하고나면 아침운동 시간은 두시간을 약간 상회한다,
몆년동안을 하루도 거르지 않는 이런 아침 운동으로 그의 몸매는 보기좋게 다듬어졌고 하루의 일상은 씩씩하다. 어쩌다 친구들과 아울려 과음을 한 날도 다음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자리를 털고 일어나 산숲길로 향하는 박명선 회장의 건강법. 우리모두 눈여겨 볼 법한 일이다. 건강 .. 자신의 끈기와 노력없이는 절대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것 . 빛나는 일상을 위해서는 목숨걸고 운동하는 습관을 가질 일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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