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2000만원 들여 단독 및 공동주택 60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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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올해 1억2000만원을 들여 60가구를 대상으로 2013년 주택지원사업(그린홈)을 본격 추진한다.
주택지원사업은 태양열, 지열, 태양광 소형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에게 설치비 일부를 보조해 주는 것으로 시는 가구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건물등기부 또는 건축물대장 용도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으로 단독주택의 경우 단독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로 기존 또는 신축주택에 모두 가능하다.
공동주택은 그린빌리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에너지 관리공단의 지원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경우에 가능하며 기존 공동주택은 입주자 대표, 건축중인 경우는 동 공동주택의 시공사, 시행사 또는 입주자 대표가 신청해야 한다.
지원희망자는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그린홈 온라인정보시스템(http://greenhome.kemco.or.kr)을 통해 사업신청서를 제출, 지원대상사업 승인을 받은 후 시 경제지원과로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 전략산업과(☏041-635-2252) 또는 논산시 경제지원과(☏041-746-60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