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지방선거 시장 입후보설은 흑색선전 일축 . 루머 퍼뜨리는 세력 법적 대응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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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치러진 총선에서 현역인 이인제의원을 상대로 분전끝에 근소한 표차로 낙선의 고배를 마신 김종민 민주통합당 논산금산계룡지역구 당협위원장이 지난해 9월 건양대학교 산학전문교수로 발탁된데 이어 근래 대학 산하 평생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보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기도 한 김종민 소장은 3월 7일 오전 논산시 취암동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을 방문 김용훈 대표와 환담한 자리에서 지난 선거에서 비록 국회등원의 뜻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명문 사학으로 발돋움 하는 지역내 대학에서 실력있는 후진양성의 기회를 갖게 된 것은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자신이 맡게된 대학 부설 평생 정책연구소는 대학이 갖고 있는 고급 지식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시민사회와 접합. 지역의 지식생산성 향상과 산 학 간 돈독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논산시민사회에 역동성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내년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신이 논산시장직에 입후보 할 것이라는 루머가 폭넓게 나돌고 있다는 소문과 관련해 이는 같은당 소속인 황명선 시장과 당조직간의 불화를 노리는 일부 세력의 터무니 없는 흑색선전일 뿐이라고 단호한 어조로 일축하고 이같은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법적인 대응을 통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황명선 현 시장이 기대이상으로 일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를 적극 성원한다고도 말했다.
김위원장은 자신은 노무현 대통령당시 청와대 대변인 충남도 부지사를 지낸 정치적 역량을 다해 나라와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하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으며 무엇이 되기위해서 신념도 소신도 인간적 의리도 저버리는 소인배들의 저열한 정치행태를 경멸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위원장은 자신이 건양대 산학 전문교수 직분으로 평생정책연구소 소장직에 취임한 것도 태어난 고향이며 함께하는 시민사회에 뭔가 도움이 되고자하는 하는 충정의 발로에 다름아니라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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