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서는 내년 "지방선거나서라 " 종용 본인은 도의원 입후보 등 심사숙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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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세무법인' 세교 " 강근식 대표가 연무읍의 대표적 민간 친목단체인 '연무선후회 " 회장에 취임한다.
논산시 강산동 논산세무서 옆에 세무법인 "세교"의 대표세무사로 활동을 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없이 지원활동을 펼쳐 오기도 한 강근식 교수는 논산세무사회 회장 강경상고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면서는 외유내강의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 건양대학교 세무학과 겸임교수로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강근식 교수는 "연부역강"한 그 역량이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지기를 희망한다는 주문과 함께 내년도 지방선거에 입후보 할 것을 주변인들로부터 강력히 종용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직은 가타부타 입장을 정리한 것은 아니지만 강근식 교수 또한 논산시 두개의 도의원 선거구 중 한곳을 택해 입후보 하거나 불연이면 시의회 쪽으로라도 입후보 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다는 것이 그를 아는 한 측근의 전언이고 보면 강근식 교수의 정치권 진입은 기정사실화 해도 무리가 없어 보인다.
또 다른 한 측근은 지난 대선에서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선거공약으로 내건 기초 지자체 장 및 기초의원의 정당 공천 폐지 문제가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나는 시점이 강근식 교수가 최종 입장을 밝히는 시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강근식 교수의 "연무선후회" 회장 취임식은 오는 2월 1일 오후 5시 30분 연무그린관광호텔 연회실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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