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페기물에 인근 인력센터 무단 투기도 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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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중심 도심에서 논산역에 이르는 도로변 페허건물과 쓰레기의 무단투기한 쓰레기 방치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난이 접증하고 있다.
더욱 동 폐허건물을 공동 소유한 이들이 전임시장을 비롯해 박모 장모 등 논산시회의 최고 재력가들이어서 자신들의 잇속 챙기기가 아니면 시민들이 불편 하거나 말거나 논산시의 이미지가 형편없이 추락하거나 말거나 미동도 하지않는 도덕불감증에 다름아니라는 질책도 이어지고 있다.
또 인근에 소재한 대여섯개소의 인력공사 인부들이 아무런 죄책감없이 건물폐허 공터에 일하고 남은 폐 건축재 등을 내다 버리기 까지 하고 있어 이를 두고 보는 논산시 환경부서의 무관심에도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는 불평도 늘어가고 있다.
반월동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유 모 [54]씨는 현재 동 폐허건물은 그동안 수차례 매매 시도가 있었지만 번번히 무산된 바있고 인근 한켠에 세들어 있는 세입자의 이주문제와 관련해 법정다툼이 있으나 그런 문제들이 매듭되면 철거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가 영외면회제도가 부활되고 난 이후 수십억을 들여 논산역 조성사업을 벌이고 시가지 정비사업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논산시의 관문이라 할수 있는 역전통 도로변에 쌓여 있는 폐기물을 수거하고 말끔히 정리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건물주들이 철거하기 전이라고 볼성사나운 쓰레기 수거부터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동 건물의 내부에는 얼마전 까지 누군가 거주했던 흔적이 있고 드리워진 포장을 들추면 얼마든지 입출입이 가능해 자칫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악용 될 수도 있다는게 주변 사람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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