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 생산 기반 조성사업 추진
- 오는 2월 8일까지 못자리용 제조상토, 벼 키다리병 방제약제 지원 신청 -
논산시는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16억9천7백여만원을 들여 육묘용 제조상토 공급과 키다리병 방제약제 지원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육묘용 제조상토 공급사업’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벼 재배 농가의 영농비 절감을 위해 11,000농가 13,000ha를 대상으로, 키다리병 방제약제는 12,000ha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벼 재배 농가로 못자리용 제조상토는 시비 80%, 농가 자담 20%, 키다리병 방제약제는 시비 50%, 농가 자담 50% 조건으로 지원한다.
단, 키다리병 방제약제의 경우 감수성 품종(주남, 호품, 운광, 동진 등)을 주로 재배하는 농가가 지원 대상이며, 친환경 인증농가는 제외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8일까지 본인이나 마을대표가 2012년도 벼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희망 제품을 선택, 신청서를 작성해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사무소 또는 농정과 농산양정부서(☏730-338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