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연속 농촌진흥청 최고의 공동브랜드인 탑멜론 단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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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논산멜론이 논산멜론수출연구회(대표 이성구)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농촌진흥청 최고의 공동브랜드인 탑멜론 단지로 선정,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논산탑멜론은 단지규모 10.2ha에서 164톤을 생산할 계획이며 엄격한 품질 기준에 의거 비파괴 당도선별기를 이용, 2차 선별을 통해 당도 15브릭스 이상 규격품에 한해 탑멜론 스티커를 부착하게 된다.
출하처인 (주)팜슨에서 공동선별해 주거래처 E-마트, 홈플러스로 전량 출하하며, 탑스티커를 부착한 탑멜론은 4kg(2수)에 15,000원, 일반 멜론은 8kg(4수)에 18,000원~20,000원에 거래된다.
탑멜론은 농촌진흥청에서 제시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합격품에 탑스티커가 부착되는 멜론으로 소비자에게는 신뢰도를, 농업인에게는 경쟁력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앞으로 탑멜론의 생산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차별화된 판매 전략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